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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복 목사, 끝내 소천하다
이재복 목사, 끝내 소천하다
  • 익투스타임즈
  • 승인 2020.03.0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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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이식 수술을 기다리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이재복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8시 10분경 만 55세의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재복 목사는 84년도에 대전 대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목원대학교 신학과를 입학한 그는 천안의 하늘중앙교회에서 부목사로 10년을 섬겼었다. 

2006년부터 천안 하늘사랑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했고, 천안남지방 감리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특히, 이 목사는 80년대 민주화운동을 주도하며 두 번이나 구속수감되는 등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기도 했던 예언자요 선지자의 삶을 살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승해 사모와 장녀 이한나, 아들 이광원군이 있다.

빈소는 대전 나진요양병원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10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천군 한산면 선영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조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하여 계좌번호를 안내한다.

농협, 박승해, 485010-52-13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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